기억속의 게시판입니다. 새글은 자유게시판에 써 주세요.

HomePage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
Delete Modify
  제목   오후의 이벤트 1999/01/06 (15:49)
이름 지석배 (dtheatre@chollian.net)
번호 1277
조회 1707
본문 짜식 꽤나 기대가 되었나 보군.
정초부터 알바가 짤리는 바람에 그다지 올 해의 시작이 좋은 편은 아니다만 그래도 어쩔수 없지. 그동안 너에게 신세진게 너무나도 많으니까.


HomePage Backward Forward Post Reply List
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