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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집에 간다. 1999/01/03 (21:29)
이름 김효원
번호 1266
조회 1724
본문 오늘은 집에 이제 간다.

일요일치고는,
많이 공부했다.

뿌듯한 하루다.

이제 집에가서,
흥미있는 소설책만 하나 더 읽으면 된다.

이제, 대충 감을 잡았으니.
내일부터는 더 재밌는 일이
생길것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러기엔,
지금보다 휠씬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그전에.
내일은 책 사서, 아르바이트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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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