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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배부르다. 1999/01/03 (19:47)
이름 김효원
번호 1264
조회 1805
본문 s양이 사주는
밥을 맛있게 먹고 나니..
(눈물나게 고맙다. 말은 안 했지만...)

배가 정말 부르다..

사실 짜장면 곱배기는 거의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한데..
도사가 먹는 짜장면과는 비교도 안되게.
맛이 없어 보였지만...
정말 맛있게 먹을려고 노력했다.

내가 원래 중국음식(그중에서도 특히 짜장면)을 먹으면,
머리가 아파오는 병이 있는데.
자라면서, 1그릇은 문제가 없었는데.
곱배기를 먹고 나니, 또 그런 병이
도지는 것 같아서,
약간 걱정은 되지만,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나니.
좀 낫긴 하다.

되도록 소식을 할려고 많이 노력중인데.
하여튼..정말 배부르다.

그래도, 오늘은 부른 배만큼이나 많은 일을
한것 같아서,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고.
뿌듯하다.

존 그리샴의 '사라진 배심원'을 전부 읽었고...

motif programming을 대충 다 봤고,
sql에 대해서도 감을 잡았으며,
jdbc에 대해서 계속 공부중이다.

기초적인 것들만 다루고, 활용을 하지 않으니,
좀 그렇긴 하지만.
뭔가 넓은 부분을 훑고 나서,
만들게 있으니까...

application은 잠시 미뤄두고..
계속 공부에 매진(?)해야지.
평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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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