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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쩝... 새해군... 1999/01/01 (17:37)
이름 임꺽정 (mole95@unitel.co.kr)
번호 1257
조회 1624
본문 새해군...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모든 분께)

아 정초부터 여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별것이 아니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구...



여튼간... 효원이가 나한테 "삐삐"를 다 쳐주어서...

감격(?)해서...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려다가...

역시 전화엔 익숙하지 않은 난... 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기기로함...

효원이를 비롯 이 글 보는 모든 사람에게 올 한해 잘 보내시라고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

그나저나 연락을 해주어서... 고맙고(?)

잘 지내라...

p.s. 내일 출근하라는... 말을 들었음...

대통령 한마디가 무섭긴 무섭군...

내일 나가는 건 장난일까? 아닐까?

달력만 빨간날이면 안된다니까.....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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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