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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심심하신가 보죠? 1998/12/31 (21:59)
이름 바보
번호 1253
조회 1752
본문 저도 심심합니다. 저 좀 데리고 놀아주세요. T.T

하하...제가 봐도 처량하네요. 저 지금 게임방이죠. 압구정동 MECCA 제가 자주 오는 곳입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형이 바뀌었네요. 전에는 바텐더들과 친분을 쌓고 지냈는데.....그 바에는 안가본지 일년이 넘었고...지금 가더라도 기억하지 못하겠죠. 바뀌었는지 안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홈페이지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사정으로(ws-ftp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안되었어요..흑흑 이거 어떻게 된 일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형 심심하시죠? 서울에 백수도 많을 터인데(지금 있을려나? 아마 거의 다 집에 내려갔겠죠?) 술이나 한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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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