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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며칠간 놀자. 1998/12/18 (13:18)
이름 김효원
번호 1202
조회 1056
본문 오전에 굉장히 기분이 좋았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실감 나지 않는다.

그냥..

하여튼..며칠간은 그냥 놀고 싶다.

놀자.

나하고 놀 사람...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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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