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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젠 별일이 다 생기는군... 1998/12/17 (15:02)
이름 김효원
번호 1194
조회 1201
본문 낮에는
시험을 눈앞에 두고,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사실, 그 시험이.
오픈노트이기 때문에...
시험치기 직전에 공부를 할 필요는 없었는데.

갑자기 시계를 봤는데..
12시 정각이었다.

참..시험에 늦게도 들어가고.
이젠 별 짓을 다하는군...

내일이 마지막 시험인데..

아직 공부 한자도 안 하면서.
2시간을 보내고 있따.

그래도 너무 하기 싫다.

빨리, 졸업논문 담당 조교가 돌아와서,
도장 찍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공부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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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by swindler